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🟣 “AI 시대, 궁금한 자가 살아남는다”🟣
AI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우리의 일상, 직업, 사회 구조까지 완전히 뒤바뀌고 있습니다.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전히 AI가 무엇인지, 어떻게 써야 하는지, 왜 중요한지를 제대로 모른 채 두려움만 더 커지고 있죠.
이번 영상에서 박태웅 의장은 AI 시대에 개인과 사회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, 그리고 왜 “궁금한 사람”만이 살아남는지 명쾌하게 설명합니다.
아래에서 핵심 내용을 쉽고 빠르게 정리해드립니다.
📌 1. 우리는 이미 ‘AI 없이 못 사는 시대’에 살고 있다
박태웅 의장은 사람들이 AI에 관심이 없는 이유를 “몰라서 두려운 것”이라고 말합니다.
사실 우리는 이미 AI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.
- 스마트폰 음성 → 문자 변환
- 얼굴·지문 인식
- 카메라 자동 보정
- 사진 속 객체 제거
- 번역, 요약 기능
이 모든 기능이 AI 덕분이죠.
다만 AI가 숨어 있어서 우리가 못 느끼고 있을 뿐입니다.
📌 2. AI 시대에 필요한 능력: “질문하는 힘”
AI 시대에 가장 중요한 역량은 교양과 질문력.
“AI는 질문을 잘하는 사람이 쓰는 도구다. 궁금한 자가 살아남는다.”
챗GPT를 검색창처럼 한 번 던지고 끝내는 사람은 성장하지 않습니다.
AI는 대화형 도구이기 때문에 계속 묻고, 다시 묻고, 이해 안 되는 부분을 파고드는 사람이 가장 많은 혜택을 얻습니다.
📌 3. 실생활에서 이렇게 쓰면 인생이 편해진다
AI는 이미 우리의 시간을 줄이고, 언어의 장벽을 없애고, 정보를 압축하는 데 최강입니다.
✔ 메뉴판 번역
이탈리아, 스페인 같은 곳에서 메뉴판을 찍어서 올리면
→ 번역 + 조리 방식 + 맛의 특징 + 추천 조합까지 설명
✔ 유튜브 강의 요약
링크만 넣으면
→ 시간 절약형 요약 생성
→ 들을지 말지 바로 판단 가능
✔ 해외 기사 요약
뉴욕타임스 같은 장문 기사도
→ 번호 매긴 요약 + 200자 설명
→ 필요하면 전문 번역까지 가능
요약 후 판단, 그다음 전문 읽기
이것이 정보 시대의 필수 전략입니다.
📌 4. 사라지는 직업 VS 살아남는 직업
AI가 대체하는 직업의 본질은 “반복적·루틴한 업무”입니다.
🔥 사라지는 쪽
- 1~3년 차 전문직(로펌, 컨설팅, 자료 조사직 등)
- 상업용 글쓰기(단순 카피, 광고 문구 등)
🌱 살아남고 더 강해지는 쪽
- 문제를 정의하고 설계하는 사람
- 추상화와 구조화 능력이 뛰어난 사람
- AI가 만든 것을 자신만의 렌즈로 ‘디버깅’할 수 있는 사람
특히 기존 “슈퍼 개발자”들은
→ AI와 함께 일하면 30배의 생산성이 나왔다고 말할 정도로 극단적 차이가 나타납니다.
📌 5. AI 시대에는 ‘일하는 방식’ 자체가 바뀐다
CIO 매거진 조사에서 기업의 생산성이 안 오른 이유는 간단합니다.
“AI는 시간을 10분의 1로 줄였지만, 남는 시간을 관리할 시스템을 준비하지 않았다.”
그래서
→ 불필요한 이메일 10배
→ 쓸데없는 문서 10배
→ 관리자 과부하 발생
→ 결과적으로 조직 전체 생산성 저하
AI를 쓰려면 일하는 방식 자체를 재설계해야 합니다.
📌 6. 한국은 AI 경쟁에서 위험한 상황에 있다
가장 충격적인 부분.
한국 석박사들이 GPU가 없어 PC방 수준의 장비로 연구하고 있으며
→ 2023년 이후 논문 인용지수가 급락했다고 합니다.
AI 시대에 뒤처지면
→ 자동차, 가전, 철강, 조선, 반도체 등 한국의 모든 주력 산업이 중국에 밀릴 수밖에 없습니다.
특히 ‘AI+X’ 시대에는 경쟁력이 완전히 뒤바뀝니다.
- 자동차 → 중국의 자율주행이 더 앞섬
- 로봇청소기 → 중국 제품이 품질+가격 모두 우위
- 선박 → AI 기반 자동 저반 기술로 경쟁력 역전
“3년도 안 남았다. AI를 못 붙이면 한국 산업이 위험하다.”
📌 7. AI 시대에 필요한 것: ‘교양의 부활’
박태웅 의장은 미래를 이렇게 정리합니다.
“AI 시대는 교양이 화려하게 부활하는 시대다.”
이유는 단순합니다.
AI에 좋은 질문을 하려면
→ 풍부한 지식
→ 넓은 관점
→ 배경 이해
가 필요하기 때문이죠.
결국 AI 시대의 최강 무기는 많이 읽고, 넓게 알고, 깊게 질문하는 사람입니다.
📌 마무리
AI는 더 이상 기술의 문제가 아닙니다.
사회 구조, 일자리, 기업 경쟁력, 개인의 역량까지 모두 다시 쓰고 있습니다.
이제 필요한 건 단 한 가지.
👉 AI를 두려워하지 말고, 질문하고, 써보고, 나만의 방식으로 협업하는 것
올해가 AI 원년이라고 불립니다.
제외가 아닌 포함되는 사람이 되는 방법, 지금부터 시작하면 됩니다.